효녀심청

이미지 없음

효녀심청

옛날 옛날에 앞을 보지 못하는 심봉사와 딸 심청이가 살고 있었어요.
심청은 효성이 너무도 지극하여, 아버지의 눈을 뜨게 하기 위해 쌀 삼백 가마를 받고 바다의 제물이 되기로 했어요.
바닷속으로 몸을 던진 심청이는 과연 어떻게 되었을까요? 또 아버지는 쌀 삼백 가마로 정말 눈을 뜰 수 있었을까요?